기분나쁜말인가요?(정시러가 수시러 관련 한 말) 현역 고3인데 친구들이랑 얘기하고있었는데 한명은 정시수시 둘다 하는애, 다른 한명
현역 고3인데 친구들이랑 얘기하고있었는데 한명은 정시수시 둘다 하는애, 다른 한명 수시 이렇게 있었거든요제가 정시를 하니까 말을 하다가 '수시하는애들중에 결과 빨리나온애들 자기들 합격했다고 2학기에 학교에서 계속 대놓고 쳐놀고있으면 진심 죽일거다. 나 모르게 놀아야함' 이라고 말을 했었거든요그러고 나서 수시만 하는애가 나중에 저한테 너 말조심하라고 말 생각하고하라는거에요근데 제 입장에선 아무래도 그때 저는 열심히하고있는데 학교에서 대놓고 놀면 기분나쁘니까 한 소리였는데 제가 뭐 수시러들 더 죽인다 등 아무잘못없는애들대상으로 욕한것도 아니고 '남 기분 생각안하고 그러는 애들이 짜증난다' 는 취지로 얘길한건데 이게 수시러 입장에서 듣기 많이 불편한가요?? 만약 제가 한말중에서 기분나쁠만한 부분이 있으면 좀 얘기해주세요..아니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물론 다들 예민한시기라 그런것같긴한데 제가 딱 저말만 했고 다른건 별말 안했는데 왜 저말이 기분나쁜지 납득이 안가서요...일단 앞으로 저렇게 말안할거긴한데저거에서 기분나쁠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전..님 입장도 이해가 되는데 수시하는 입장에서 좀 극단적으로 생각해보면 '아니 그럼 나도 생기부 신경쓰고 나름 고생했던거 결과 얻어서 맘편히 놀겠다는데 정시보는 색기들 눈치보고 사려야 되나? 누가 정시하라고 협박했나?'이런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받아들이기 나름이라,,^^ 그친구들도 기분나쁠 수 있는 문제고 님도 이해안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냥 좋게좋게 넘기셔요
기분나쁜말인가요?(정시러가 수시러 관련 한 말) 현역 고3인데 친구들이랑 얘기하고있었는데 한명은 정시수시 둘다 하는애, 다른 한명
2025. 5. 14. 오전 7: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