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논란
욱일기논란은 2010년대 초반에 갑자기 생겨난거긴 합니다.김대중대통령 당시엔 욱일기를 내건 자위대 군함이 한국에 입항하기도 했고90년대 스트리트파이터의 게임배경에도 대놓고 욱일기가 나오는등한국인들이 욱일문양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진것도 아니고 나쁜감정을 가진것도 아닌 그냥 왜색이 짙은 문양정도로 인식되었죠.그러다 2010년대 일본 극우들의 시위가 크게 일어나며 한국에도 이 모습이 전파되었는데요.당시 일본 극우들의 극단적인 외국인배척으로 인해 난리였습니다.조선인학교가서도 시위하고 재일조선인 상대로집단구타도 일어나고이에 반하여 일본내에서도 일본극우들을 오히려 패버리겠다는 조직카운터즈가 나오는등그 조직을 다큐화하여 영화로도 나왔죠.즉 욱일기가 한국에서 헤이트심볼이 된게 얼마안되었습니다.애초에 전범기라는 단어도 없는 단어고 나치문양도 헤이트심볼즉 불쾌한 상징?정도로 여겨지는것에 포함되는데나치문양과 동급으로는 대정익찬기라고 이게 거의 금기시되고 있습니다.서양인들이 한국와서 놀라는게 절문양인데나치문양과 비슷해 흠칫하는 경우가 많다곤 합니다.그래도 이게 불교의 상징이라며 설명할 문제라 봅니다.요번 오아시스의 선버스트효과도 이걸 욱일문양으로 봐야하는지도 애매하긴 합니다.빨간색 빗살무늬였다면 그럴만한데그저 선버스트효과만으로도 한국인들이 좀 많이 뭐라하긴 합니다.그래도 이건 오아시스가 한국의 분위기를 못읽은것은 그쪽의 실수라 봐야죠.그래도 이건 이렇기에 좀 불쾌하다.라는식의 이야기를 했으면한데욕부터 박는 분위기가 무섭긴합니다.오아시스측이 백프로 무지했던거라 봅니다.
욱일기 논란
2025. 8. 15. 오전 11: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