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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논란

2025. 8. 15. 오전 11:31:04
욱일기 논란

욱일기논란은 2010년대 초반에 갑자기 생겨난거긴 합니다.​김대중대통령 당시엔 욱일기를 내건 자위대 군함이 한국에 입항하기도 했고​90년대 스트리트파이터의 게임배경에도 대놓고 욱일기가 나오는등​한국인들이 욱일문양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진것도 아니고 나쁜감정을 가진것도 아닌 그냥 왜색이 짙은 문양정도로 인식되었죠.​그러다 2010년대 일본 극우들의 시위가 크게 일어나며 한국에도 이 모습이 전파되었는데요.​당시 일본 극우들의 극단적인 외국인배척으로 인해 난리였습니다.조선인학교가서도 시위하고 재일조선인 상대로집단구타도 일어나고이에 반하여 일본내에서도 일본극우들을 오히려 패버리겠다는 조직카운터즈가 나오는등그 조직을 다큐화하여 영화로도 나왔죠.​즉 욱일기가 한국에서 헤이트심볼이 된게 얼마안되었습니다.​애초에 전범기라는 단어도 없는 단어고 나치문양도 헤이트심볼즉 불쾌한 상징?정도로 여겨지는것에 포함되는데​나치문양과 동급으로는 대정익찬기라고 이게 거의 금기시되고 있습니다.​서양인들이 한국와서 놀라는게 절문양인데나치문양과 비슷해 흠칫하는 경우가 많다곤 합니다.그래도 이게 불교의 상징이라며 설명할 문제라 봅니다.​요번 오아시스의 선버스트효과도 이걸 욱일문양으로 봐야하는지도 애매하긴 합니다.​빨간색 빗살무늬였다면 그럴만한데그저 선버스트효과만으로도 한국인들이 좀 많이 뭐라하긴 합니다.​그래도 이건 오아시스가 한국의 분위기를 못읽은것은 그쪽의 실수라 봐야죠.그래도 이건 이렇기에 좀 불쾌하다.라는식의 이야기를 했으면한데욕부터 박는 분위기가 무섭긴합니다.​오아시스측이 백프로 무지했던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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